파친코 환수율

파칭코 환수율

일본 파칭코도 두 종률의 파칭코가 있습니다.
구슬로 돌리는 구슬 파칭코와 슬롯 파칭코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파친코의 환수율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파친코 구슬 환수율

구슬 파칭코

파칭코(구슬)은 파치슬롯과 틀리게 매장마다 환수율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구슬은 파치슬롯처럼 기계 설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계 설정이 없기 때문에 단점도 있습니다.

구슬은 다이화면주위의 못조정과 환수율로 매장이 매출의 손익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속칭 파치프로라고 하는 사람들은 매장에서 다이를 고르기 전 2가지를 확인합니다.

모든 매장을 들어가 보지 않아서 파치프로나초보자들은 그 매장의 특성이나 이벤트를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치프로들은 들어가기 전 매장환수율을 확인하고 2번째 다이의 못 조정상태를 봅니다.

못 조정상태를 본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좀처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미세한 차이로 못을 조정해놓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환수율은 매장마다 조금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전수가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는 투입액이 커질수록 손익차이가 크게 납니다.

다이 회전수가 좋다면 아무래도 조금은 낮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엔 = 살 때와 팔 때가 동일함 ( 1,000엔에 15~17회전)
3.5엔 = 살 때는 4엔 팔 때는 3.5엔( 1,000엔에 17~18 회전)
3.3엔 = 살 때는 4엔 팔 때는 3.3엔( 1,000엔에 18~19 회전)
3.0엔 = 살 때는 4엔 팔 때는 3엔 ( 1,000엔에 19~20회전)
2.5엔 = 살 때는 4엔 팔 때는 2.5엔( 1,000엔에 20회전 이상)

파친코 슬롯 환수율

슬롯 파칭코

파친코 중 슬롯은 매장 대부분 코인 1개당 20엔 하며 교환할 때도 1개당 20엔에 교환합니다.
이걸 바로 등가교환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구슬과 다르게 슬롯은 설정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은 1부터 6까지 설정할 수 있도록 기계를 열면 바로 옆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치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1만 엔을 넣었경우 플러스·마이너스로 보시면 됩니다.

6 = 플러스 200%
5 = 플러스 150%
4 = 100% ( 본전 )
3 = 마이너스 100%
2 = 마이너스 200%
1 = 마이너스 400%

위의 숫자처럼 설정4가 본전입니다.
등가교환이지만 이처럼 설정조정이 있어 돈을 따기가 구슬보다
힘들다는 단점이 있고요…

반대로 한번 설정 좋은 다이 앉으면 웬만해서는 그 다이에서는 지지 않습니다. ^ ^
흔히 말하는 모닝 (매장오픈 시점)에 잘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파칭코 잭팟을 주는 매장의 모닝은 많은 곳은 200명 이상 아침에 줄 서 있는 광경은 일본에서는 흔히 볼 수 잇는 풍경입니다.
모닝에 줄서었는 200명중 150명은 슬롯을 하는 이가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설정좋은 파칭코 기종를 찾기 위해서지요.
구슬은 별도의 설정이 없이 못(구기) 조정으로 돈을 많이 들어가게 하고 적게 들어가게 합니다 ..

그래서 모닝 때 무조건 딸 수 있다고 장담하기는 확률이 낮죠.
반면 슬롯은 모닝 때 좋은다이 앉기만 하면 되니 조금은 구슬보다 간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위에 설명한 두 가지 파칭코의 특성과 환수율을 잘 참조 하셨다가 파칭코 기계를 고르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파칭코사이트인포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Post Author: pachinkosit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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