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칭코 공략 (보더라인)

파칭코 공략 (보더라인)

파칭코 공략

파칭코는 수만 가지의 공략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 기본중에 기본은 알고 들어가야될 부분이라서 다시 자세히 보더라인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보더라인이란?

파칭코 다이에 있어서 단위 금액당 회전수가, 이론상 손익분기점(+-0)을 넘는 수치’를 의미합니다.
즉 간단히 말하면 1,000엔당 몇 번 이상 돌면 기대치는 +이다! 입니다.

파친코의 당첨(연타 중일 때 말고 첫 당첨)은 기본적으로 일정 확률로 추첨합니다.
맥스타입이면 1/399로
신기준 맥스타입은 1/319로
미들은 1/299로
라이트 미들은 1/199로
아마데지는 1/99로

매번 헤소에 구슬이 들어가 1회전 할 때마다 추첨을 하지요.
같은 확률이라면 많이 할수록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겠죠?

주사위의 면이 6이 나올 가능성은
주사위를 6번 던질 때보다 12번 던질 때가 더 가능성이 높지요?
이것이 빠칭코의 ‘보더라인’ 입니다.

파친코 가게 측에서는 구슬이 가운데 헤소에 들어가는 길의 못 (쿠기)를 조절해 놓을 수 있습니다.
파칭코_보더라인_못

보다시피 헤소 앞의 쿠기가 얼마나 벌어져 있느냐, 조여져 있느냐에 따라 구슬이 들어가기 쉬워지거나 어려워지죠.
가게 측에서는 이것을 조절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양한 부분은 조절합니다.
파칭코_보더라인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건 34,567입니다.
3456 사이의 거리를 벌려놓는 것만으로도
구슬이 7까지 못가고 중간에 아래로 빠져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쿠기를 잘 벌려놓고 잘 돌게 해놓은 가게라면 충분히 돌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단 1,000엔으로 판단할 게 못 됩니다.
1,000엔으로 운 좋게 여러 번 들어갈 수도 있고, 재수 없게 별로 안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엔 정도 돌리면서 직접 세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대표적인 인기 기종의 보더라인을 몇 개 볼까요?

북두의 권 -북두무쌍-

파칭코_북두의 권

파칭코_보더라인

도쿄의 경우 등가교환이 아예 안되니깐 3.5엔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대략 20회전 돌면은 기대치는 +란 이야기입니다.
이게 대충 어떻게 계산이 되냐면 당첨될 확률이 1/400이라면
평균 400번을 돌려야 1번 아타리를 볼 수 있다는 얘기이지요.

그 다음에 1번 한번 아타리 했을 때의 나오는 구슬의 양의 평균치를 계산합니다.
가로의 경우 1번 아타리 해서 나올 구슬의 평균치는 약 6000 구슬입니다.
즉 한번 아타리 당 6000 구슬로 다시 한번 아타리를 보는 400회전을 돌릴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보더라인(즉 +-)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또한 그걸 다시 돈으로 바꿨을 때 교환율도 따져야 하므로 교환율에 따라 기대치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간단하게 말하면!!
1,000엔당 회전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입니다
(25회전 정도 돌아주면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맥스타입같은 확률 낮은 경우와 파도가 격한 다이의 경우 보더라인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안정적인 아마데지의 경우 보더라인을 넘긴 다이라면 종일 돌렸을 때 딸 확률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멈췄다 쐈다 하는 공략 등으로 손해 최소화하기 등도 포함하면 더욱더 많이 딸 수 있고요.

여러분들도 파칭코 하실때 몇 번이나 도는지 보더라인 확인하면서 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최소한의 기본정보는 가지고 슬롯을 하셔야 지더라도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겁니다.
건강히 지내십시오.
이상 파칭코사이트인포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Post Author: pachinkosit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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