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칭코-오아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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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칭코 ST 기종이란?

파칭코 확변기종과의 차이점을 알려드립니다!

파칭코-오오아타리가

파칭코의 오아타리를 계속 시키는 방법은 크게 나누면 2가지가 있습니다.

・확변이 계속되는 파친코 기종(확변기종)

최저50%에서 최고 82%까지의 확률변동(평상시 400분의1이던 당첨확률이 40분의1 전후로 변동한다.)
이 계속되는 타입. 전체 100% 확률중에서 통상모드로진입하는 나머지 확률에 당첨되지 않는 한 계속해서 확률이 번한 상태를 유지한다.
(최근의 대표작으로는 블랙라군2 북두의 권-패왕,루팡3세 지워진 루팡, 바다이야기 등이 있다)
상기한 50%에서 82%를 확변돌입률(확변 계속률)이라 칭한다.

・ST가 계속되는 파친코 기종(ST기종)

일정회전수(MAX타입일경우 80에서 150회전)이내에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상승한 확률이 저하하지 않는 타입.
확변 타입에 비하여 당첨확률의 상승폭이 적다(74분의1에서 100분의1 전후)

그럼 ST 기종과 확변기종 중에서 어느 쪽이 승리하기 쉬운 걸까요?
이번에는 ST 기종과 확변기종의 각 장단점, 쉽게 승리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ST 기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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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기종은 확변돌입률을 100%로 설정할 수 있는데, 회전수에 제한을 설정해야 합니다.
ST100、80이라는 회전수는 그런 뜻입니다.
다음 오아타리도 확정되지 않기 때문에, 기종 회전수 이내로 오아타리를 못 뽑은 경우 바로 종료됩니다.
최근에는 「V-ST」라고 불리는 평상 시와 덴사포(電サポ) 시에서 ST(확변) 돌입률이 바뀌는 스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파칭코 확변기종에 대해

확변기종은 오아타리 시스템 중 하나이고 어떤 조건을 충족시킨 경우 덴츄(電チュ)를 해방하고 오아타리 확률을 상승시켜서 오아타리를 연속으로 유발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구슬을 줄이지 않고 연속으로 오아타리를 뽑을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이라는 것은, 확변 오아타리를 뽑은 경우입니다.
그래서 보통 오아타리 때는 오아타리 종료 후 확변상태부터 시간 단축 아니면 보통 상태로 전환합니다.
확변기종에도 순수한 확변기종과 배틀스팩으로 구분이 됩니다.

순수한 확변기종과 배틀스팩의 차이

어느 쪽 스팩도 확변 오아타리를 뽑으면 다음 오아타리가 확정이 되지만, 배틀 스팩 경우는 데다마 없는 오아타리(2R)가 존재하기 때문에 확변 중 다음에 꼭 데다마가 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리스크만큼 확변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ST 기종과 확변기종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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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기 위해 각각의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확변기종의 장점
・다음의 오아타리가 확정되어 있다
・확변이 종료해도 시간 단축이 있다
・당첨이 되는 횟수에 따라 데다마를 빨리 획득할 수 있다.

확변기종의 장점
・확변 상태가 언제 끝나는지 모른다
・시간 단축의 후퇴 확률은 기본적으로 2~3%가 되고 확변이 떨어지면 어렵다
・배틀스팩의 경우 데다마 없는 당첨이 있다

ST 기종의 장점
・확변 상태를 조금이라도 오래 즐길 수 있다.
・언제 당첨이 될지 모른다는 게임성이 있다
・계속률이 높으면 더 오래 확변을 즐길 수 있다.

ST 기종의 단점
・다음의 오아타리가 확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단발 스루의 가능성이 있다
・고속 소화가 아니면 데다마 속도가 늦어진다.
・V확(V確)에 들어가지 않으면 보통으로 떨어진다

둘 다 장단점이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ST 기종과 확변기종은 어느 쪽이 승리하기 쉬울까요?
어느 쪽도 승률에 차이는 없습니다.
어떤 파친코 기종을 더 많이 공부하고 익숙해졌는지가 승률에 차이를 만들지 않나 봅니다.
즐거운 게임 하세요.

Post Author: pachinkosit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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